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오로라공주’ 김혜은, ‘황금무지개’에선 상반된 캐릭터 완벽 소화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1-19 11:3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전소민 괴롭히는 얄미운 시누이에서 다방레지 출신 역할까지

▲‘오로라공주’‘황금무지개’김혜은이미지 확대보기
▲‘오로라공주’‘황금무지개’김혜은

‘오로라공주’ 배우 김혜은이 극과 극 상반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어 화제다.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무지개’와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김혜은은 ‘오로라공주’에서는 부유한 황씨가문의 셋째 황자몽으로 분해 막내동생 황마마(오창석)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올케인 오로라(전소민)를 괴롭히는 시누이 역할로 얄미운 연기에 물이 올랐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반대로 ‘황금무지개’에서는 다방레지출신의 양세련 역으로 김한주(김상중)를 짝사랑하다가 돈에 이끌려 천억조(안내상)에게 붙는 돈이면 다되는 여성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을 접한 ‘오로라공주’ ‘황금무지개’ 시청자들은 “김혜은 연기포텐 폭발했네”, “이렇게 연기 잘하는 배우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KBS ‘해운대의 연인’, ‘적도의 남자’, MBC ‘아이두아이두’ 등에 출연하며 명품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그는 2014년 1월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