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가 싫은 남자가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폴더가 싫은 남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폴더가 싫은 남자 사진은 대형 모니터의 바탕화면에 폴더 없이 파일들이 잔뜩 나와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폴더 속에 다 넣을 수 있는 것을 밖에 꺼내 놓은 것이다.
폴더를 만들어 정리하면 컴퓨터가 깔끔하고 단순해지지만, 폴더 속에 무엇을 넣었나 까맣게 잊어버리게 되는 경우도 많다.
사진 속 남자는 복잡하더라도 차라리 폴더 밖으로 파일을 꺼내 놓아 '폴더가 싫은 남자'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폴더가 싫은 남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폴더가 싫은 남자, 웃기네", "폴더가 싫은 남자, 저기서 찾기도 힘들겠네", "폴더가 싫은 남자, 정리 좀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