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수상한 가정부’ 송종호, 명품 악역 연기 시청자 칭찬 일색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1-22 14:2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수상한가정부’송종호이미지 확대보기
▲‘수상한가정부’송종호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를 통해 다양한 감정연기를 선보인 송종호(장도형)의 명품 악역 연기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마무리 되었다.

송종호는 9회에 첫 등장, 18회까지 출연하며 극의 전개에 스릴과 흥미를 더했다. 극중 투자회사의 대표이자 과거 최지우(박복녀)의 가족을 죽인 스토커였던 그는 겉으로는 자상하고 부드럽지만 그 이면에는 살인마의 섬뜩한 눈빛과 비열한 미소를 숨기고 있었던 것.

이에 송종호는 출연 내내 이중인격자의 소름 돋는 반전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지난주 방송분에서는 최지우 앞에서의 무한한 사랑과 사랑 앞에서 순수한 스토커의 모습을 선보이며 희노애락을 모두 담아내는 연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극악무도한 연기를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송종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결국 ‘수상한 가정부’ 18회 방송분에서 송종호는 최지우와 함께 죽기위해 별장 창고에 불을 질렀다가 그가 서지훈임을 알게 된 경찰이 들이닥쳤고 모든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며 결국 죗값을 치르게 되었다.

‘수상한 가정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되며 현재 종영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