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삼천포 요정병, 손호준 폭로.. 젓가락을 요술봉으로 휘두르는 이유는?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1-20 14:1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삼천포요정병이미지 확대보기
▲삼천포요정병

'응답하라 1994' ‘삼천포’ 역할을 맡은 배우 김성균이 요정병에 걸렸다고 배우 손호준이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해태’ 역으로 출연 중인 손호준은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삼천포 김성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손호준은 "김성균 형이 삼천포의 귀여운 캐릭터에 빙의돼 연기를 한다. 심지어 현장에서 '포블리(삼천포+러블리)'로 불린다"고 전했다.

이어 "'요정병'에 걸려서 깜찍한 표정도 많이 늘었다. 밥 먹다가도 젓가락을 요술봉처럼 휘두르면서 '나 이 반찬 줘'라고 말한다"며 삼천포의 요정병이 심해졌다고 말했다.

삼천포 요정병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천포 요정병, 인기 많으니까”,“삼천포 요정병, 너무 웃긴다”,“삼천포 요정병, 개그 기질도 다분하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