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의 미국 유학설에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20일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일본 산케이스포츠에서 보도한 니콜의 미국유학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힐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니콜 본인과 유학 관련된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조심스럽다. 니콜은 내년 1월까지 예정된 카라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DSP 측은 지난달 4일, 카라 멤버 중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는 2년 재계약을 완료했지만 니콜과 강지영은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카라는 일부 멤버가 이탈해도 팀을 해체하지 않고 활동을 유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