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에서 최아진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오연서의 사랑스러운 잠옷 패션이 화제다.
매 작품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연서가 입고 착용하면 모두 완판이 된다며 연기는 물론 패션까지 많은 화제를 모았던 오연서가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는 잠옷이 화제가 되며 잠옷패션까지 섭렵했다는 반응이 보여지고 있다.
이번 오연서가 극 중에서 선보인 잠옷은 산타캐릭터가 있는 니트에 보고만 있어도 포근해지는 잠옷바지까지 더해져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미리 맞이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오연서의 패션 센스를 또 한번 자랑했다.
오연서의 잠옷 패션을 접한 ‘메디컬 탑팀’ 시청자들은 “오블리 잠옷 탄생? 당장 검색해서 이번 크리스마스 때 입어야겠다!!”, “연서언니도 미리 크리스마스~!!^^”, “역시 오연서!! 잠옷까지 완판 시켜버리자~!!”, “의사가운 수술복도 완벽하게 소화하더니 이제는 잠옷까지!!! 완전 대박!!”, “우오우오~ 연서누나 완전 귀요미~!!”, “역시! 메디컬 탑팀 마스코트 답게 오늘도 오블리가 넘쳐난다~~잠옷 입은 모습마저 아.름.답.다!!!” 등 잠옷 패션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연서만의 색깔로 최아진 역을 잘 소화해내며 극의 마스코트로 열연 중인 MBC ‘매디컬 탑팀’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