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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막춤, "국민 첫사랑이 이렇게 망가져도 돼?".. 멤버들 '화들짝'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1-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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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막춤(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수지막춤(사진=SBS방송캡처)

수지 막춤이 웃음을 안겼다.

수지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개성만점 막춤으로 삼촌미소를 짓게 했다.

이날 수지는 미션 시작과 함께 자신이 속한 걸그룹 미쓰에이 신곡 ‘허쉬’(Hush)가 나오자 신통방통한 막춤을 선보였다.

귀엽고 예쁜 수지가 요상한 막춤으로 선보여 멤버들은 물론, 출연 게스트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춤 삼매경에 빠진 수지는 막춤을 멈추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다.

수지 막춤에 이광수는 “수지야. 너 왜 그래”라고 걱정하며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수지 막춤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막춤 소탈하네", "수지 막춤 괜찮네", "수지 막춤 그래도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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