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미란다 커 비키니 완벽 몸매 뽐내.. "호주 억만장자 반할만 하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02 11:3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파란색 비키니 입고 슈퍼모델다운 몸매 과시

▲미란다커비키니(사진=미란다커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미란다커비키니(사진=미란다커인스타그램)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비키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에서 환상적인 여름휴가.. 몸을 모두 담그고 있다"는 글과 함께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미란다 커는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슈퍼모델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호주 주간지 우먼스 데이는 미란다 커가 제임스 패커와 교제한지 약 2개월가량 됐다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 비키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비키니, 역시 톱 모델은 다르다", "미란다 커 비키니, 여자가 봐도 반하겠다", "미란다 커 비키니, 행복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