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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추위 없어, 주중 비교적 포근한 날씨.. 주말부터 기온 '뚝'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0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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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추위없어(사진=KBS뉴스캡쳐)

이번 주 금요일까지는 큰 추위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2월 첫 주 월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맑고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전했다. 또 낮 동안에는 영상 10도 안팎까지 기온이 올라 야외 활동하기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낮 동안에 곳곳에 옅은 안개가 남아 있는 곳이 있고, 동해안 지역은 계속해서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강릉과 포항 등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한편, 기상청은 주말에는 다시 기온이 뚝 떨어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큰 추위 없어, 다행이다”, “큰 추위 없어, 밖에 나가야겠다”, “큰 추위 없어, 옷 얇게 입어야지”, “큰 추위 없어, 세차해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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