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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 강동원 아들이 걸린 조로증은 어떤 병?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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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증소재'두근두근내인생'(사진=CJ앤터)이미지 확대보기
▲조로증소재'두근두근내인생'(사진=CJ앤터)


강동원과 송혜교가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될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의 소재인 조로증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은 17살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 젊은 부부가 조로증으로 자신들보다 빨리 늙어가는 아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조로증 환자는 체구가 작고 피부에 주름이 많으며 흰 털이 많이 나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노인과 같은 외모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을 통해 조로증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두근두근 내 인생, 조로증이 영화에서 어떻게 표현될 지 궁금하다”, “두근두근 내 인생, 조로증이란 소재가 특이하다”, “두근두근 내 인생, 조로증 걸린 아들 역할은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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