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살 다 보이는 시스루에 긴 생머리로 도발적인 분위기 연출
박형식 이상형으로 지목된 화제가 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과거 화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010년 에스콰이어(영국판) 4월호인 이 화보에서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소파에 앉아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사이프리드는 특히 속살이 다 보이는 시스루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있어 도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방한에 과거 화보 화제에 누리꾼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방한, 박형식 신나겠네", "아만다 사이프리드, 시스루 패션에 속옷은 안 입은거야?" "아만다 사이프리드, 예쁘긴 정말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국내 팬들과 만나기 위해 3일 방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