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최고의 대세남 이종석이 홍콩에서 첫 팬 사인회를 가졌다.
이종석은 1일 홍콩의 한 대형 쇼핑몰 크리스마스 점등 기념 팬 사인회 현장에 체크무늬 티셔츠에 검은 바지로 센스 있는 크리스마스 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팬 사인회 현장에는 1000여 명의 팬들이 모이며 다시 한 번 이종석이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종석은 현장을 찾아 준 홍콩의 많은 팬들과 게임을 비롯하여 팬 한명 한명에게 정성스럽게 사인해주는 자상함과 따뜻한 포옹으로 또 한 번 팬들을 감동시켰다.
홍콩 현장 관계자는 “이종석이 1000명이 넘는 인원으로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작부터 끝까지 팬들에게 진심으로 웃어주고 눈을 맞춰주고 팬들을 챙기는 모습에 팬들뿐만 아니라 스텝들도 반했다”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종석은 홍콩 현지에서 팬 사인회 일정을 마치고 영화 ‘노브레싱’의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