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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17m 구름다리, 내려다 보기만 해도 다리가 후들후들 "아찔하네"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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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117m구름다리(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높이117m구름다리(사진=인터넷게시판)

높이 117m 구름다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높이 117m 구름다리'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절벽과 절벽 사이를 잇는 긴 구름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청난 높이에 설치된 이 다리는 끝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기까지 하다.

이 다리는 네팔 파르밧 지역의 쿠쉬마에 있는 것으로 길이는 334미터에 달하며 바닥으로부터의 높이는 117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높이 117m 구름다리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높이 117m 구름다리, 멀미가 난다", "높이 117m 구름다리, 바람불면 끊어질 것 같다", "높이 117m 구름다리, 나라면 못 건너"등의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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