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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성격 “발에 압정 박혀도 소리 안 지른다” 김구라 “그러니까 세다는..”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2-0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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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효린(사진=MBC)

씨스타 효린이 본인의 성격에 대해 밝혔다.

효린은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출연, 허스키한 목소리와 시원스런 성격으로 내숭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효린은 아무리 아파도 신음소리를 내지 않는다는 최민수의 발언에 공감하며 “발뒤꿈치에 압정이 박혔는데도 소리를 안 지르고 그냥 참았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러니까 세다는 말을 듣는 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효린이 출연한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는 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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