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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 둘에게 생긴일, 김탄과 최영도의 애절한 로맨스 눈길.. "야릇하네"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0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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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둘에게생긴일(사진=인터넷게시판)

이른바 '상속자 둘에게 생긴일' 패러디 영상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상속자 둘에게 생긴일'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이는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에 출연 중인 이민호와 김우빈이 주인공으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을 패러디한 것.
▲상속자둘에게생긴일(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상속자둘에게생긴일(사진=인터넷게시판)

'상속자 둘에게 생긴일'은 이민호와 김우빈이 등장하는 '상속자들'의 장면을 절묘하게 편집해 눈길을 끈다. 이민호와 김우빈은 위험한 로맨스를 펼치며 색다른 ‘브로맨스’를 완성하고 있다.

특히 이민호와 김우빈은 '상속자 둘에게 생긴일' 패러디 영상을 통해 남남커플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상속자 둘에게 생긴일'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 둘에게 생긴일 좀 웃기다", "상속자 둘에게 생긴일 패러디 대박이다", "상속자 둘에게 생긴일 누가 만들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상속자들’은 수목극 1위를 고수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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