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의 윤아가 코믹한 만취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이번수에게 토사물을 잔뜩 묻히고 있다. 이범수는 짜증이 난 표정을 보이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아는 촬영 중 실제를 방불케 하는 만취연기로 스태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또한 이범수의 연기 팁을 전수받은 윤아는 리얼한 구역질 소리로 스태프들의 귀를 사로잡았다고 한다.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9일 방송된다.
'총리와 나' 방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총리와 나 윤아, 연기 기대 된다", "총리와 나 윤아, 토쟁이 다됐네", "총리와 나 윤아, 본방 사수", "총리와 나 윤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