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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 채정안 윤시윤, 찰떡 궁합 셀카 놀이… 훈훈한 촬영 분위기 그대로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2-0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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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나'채정안윤시윤이미지 확대보기
▲'총리와나'채정안윤시윤

배우 채정안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본셀카를 공개했다.

“오늘은 ‘총리와 나’ 고사 지냈어요. 꽃미남 시윤이와 대기실에서~”라는 멘트와 함께 게시된 사진 속에서 채정안은 ‘총리와 나’ 5회 대본을 들고 있고 뒤에 윤시윤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속의 채정안은 ‘총리와 나’에서 대쪽총리 권율(이범수)을 보좌하는 공보실장이자, 연정을 품고 있는 서혜주를 연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채정안은 4일 실시간으로 ‘총리와 나’ 제작발표회 현장을 중개하며 팬들과 SNS를 통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줬다.

채정안-윤시윤의 셀카에 팬들은 “벌써부터 찰떡궁합 아니냐”, “꼭 챙겨볼게요”, “채정안씨 명불허전 예뻐요”, “‘총리와 나’ 재밌을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 오는 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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