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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유망 직업, 1위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나머지 순위는?'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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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유망직업(사진=한국직업능력개발원자료)이미지 확대보기
▲10년후유망직업(사진=한국직업능력개발원자료)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10년 후 전망이 좋은 상위 20개 직업’을 발표했다.

‘10년 후 전망이 좋은 상위 20개 직업’ 1위에는 100점 만점에 99.5점을 얻은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가 뽑혔다.

이번 종합순위는 보상, 일자리 수요, 고용 안정, 발전 가능성, 근무 여건, 직업 전문성, 고용평등 등 7개 영역별 순위를 합산해 매겨졌다.

2~10위에는 △소음진동환경기술자 및 연구원 △에너지시험원 △에너지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소방설비설계 및 감리 기술자 △방재 및 소방관리 기술자 △보건위생 및 환경 검사원 △항공기정비원 △환경시험원 △인사 및 노사 관련 전문가 등이 뽑혔다.

그 뒤를 이어 △수의사 △화학공학시험원 △애니메이터 및 만화가 △한식 조리사(주방장 포함) △플랜트공학 기술자 △기획 및 마케팅 사무원 △도시계획 및 설계 기술자 △항공기 조종사 △화장품 및 비누제품 화학 기술자 및 연구원 △해외 영업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는 10년 후 보상이 가장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분야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10년 후 전망이 좋은 상위 20개 직업 순위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10년 후 전망이 좋은 상위 20개 직업, 10년 후에 난 뭘 할까?”, “10년 후 전망이 좋은 상위 20개 직업, 모르는 직업도 있네”, “10년 후 전망이 좋은 상위 20개 직업, 이 중에 하나 선택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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