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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쌀국수전문점 포메인 ‘착한 재료, 착한 기부’ 프로모션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3-12-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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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월남쌈 판매액 1% 기부

베트남쌀국수전문점 포메인 ‘착한 재료, 착한 기부’ 프로모션이미지 확대보기

최근 연말을 맞아 제품을 구입하면 자동적으로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게 되는 ‘매스기빙(Mass Giving)’을 택하는 업체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기부의 기쁨을 누릴 수 있고, 업체 입장에서는 제품 판매와 나눔의 문화 실천을 통한 ‘기업이미지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포메인(대표 김대일)도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 기부행렬에 동참하고 나섰다.

포메인은 ‘착한 재료, 착한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12월 한 달간 월남쌈 판매액의 1%를 유니세프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월남쌈 메뉴를 주문하면 판매액의 1%가 자동으로 기부되는 내용으로, 기부금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세계 어린이 구호 기금으로 쓰여지게 된다.

포메인 관계자는 “베트남쌀국수 업계 1위를 지켜온 것은 모두 고객 덕분”이라며 “사은의 일환으로 판매금액의 일정부분을 기부하는 장치를 마련했다. 고객은 별다른 노력없이 기부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또다른 기쁨을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프로모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포메인은 그동안 ‘착한 재료로 바른 먹거리를 만들자’는 모토 아래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포메인의 월남쌈은 그야말로 착한 재료를 이용한 바른 먹거리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이용해 신선하고, 건강조리법을 이용해 우리 몸에 부담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적인 웰빙식이다.

특히 포메인 월남쌈은 오색(五色)의 16가지 채소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착한 ‘컬러 푸드’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모은다. 피망, 파인애플, 샐러리, 토마토 등의 신선한 채소를 주재료로 해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등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호주뉴질랜드산 청정우를 이용해 저지방 고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다. 얇은 라이스페이퍼는 탄수화물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해 그 어떤 음식보다 영양 균형이 뛰어난 건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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