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조 추첨식 MC를 맡았던 페르난다 리마가 관심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사진들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 페르난다 리마와 그녀의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8월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이 사진 속 페르난다 리마는 요가 자세를 취한 상태로 아들에게 뽀뽀를 하고 있다.
한편, 페르난다 리마는 남편 로드리고 힐버트와 함께 12월7일(한국시간) 오전 브라질 코스타두 사우이피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식 공동 사회자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페르난다 리마와 로드리고 힐버트 부부는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페르난다 리마와 아들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페르난다 리마, 모델이라 다르다”, “페르난다 리마, 아들 부럽다”, “페르난다 리마, 아들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