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내년 6월 부모가 된다.
지난 7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진-장윤정 콘서트’에서 장윤정의 임신 소식이 깜짝 공개했다.
임신 사실을 말한 건 남진이었다. 그는 콘서트 도중 “장윤정이 곧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 현재 임신 3개월이다”라며 관중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측은 “장윤정이 임신 13주차에 들어갔다고 확인했다. 내년 6월 출산할 예정이다”며 ”임신 초기 안정기가 필요해 특별히 주의하고 있다. 임신소식에 행복해하며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장윤정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윤정 임신, 정말 축하해요”, “장윤정 임신, 도경완 아나운서가 맛있는 거 많이 사줘야겠네”, “장윤정 임신,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6월,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