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송중기, 박형식, 유연석, 임시완 중 선택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이상형으로 유연석을 꼽았다.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상형을 묻는 리포터 에릭남의 질문에 tvN '응답하라1994'의 '칠봉이' 유연석을 선택했다.
에릭남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송중기, 박형식, 유연석, 임시완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중 누가 이상형에 가깝냐"고 질문했다.
사진을 살펴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유연석을 지목하며 "진정성이 있어 보인다"며 "키가 크고 얼굴도 잘생겼고, 어두운 머리색도 좋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인터뷰 중 엑소의 '으르렁'을 선보이고 오징어를 간식으로 먹는 등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유연석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유연석 둘이 잘 됐으면 좋겠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유연석 좋겠네”, “유연석 아만다 사이프리드 국경을 초월한 사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