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런닝맨에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 가운데 공유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빅’에서 공유는 영혼이 바뀐 의사 서윤재(공유 분) 역을 맡아 열연했다.
공유는 극 중 초반 영안실에 누워 깨어나는 장면에서 완벽한 몸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특히 공유의 탄탄한 등근육은 마치 나비모양을 연상시키며 남성들의 부러움까지 샀다.
공유의 등 근육에 누리꾼들은 “공유 등근육 다시 봐도 멋있다” “공유 진짜 대박이다” “공유 이번 영화 기대 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년 만에 돌아온 공유가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영화 ‘용의자’는 오는 2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