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미소년 개리, 훈남 포스 물씬.. 길 코믹 표정 '반전'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09 17:1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미소년개리(사진=정인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미소년개리(사진=정인트위터)

미소년 개리 사진이 화제다.

가수 정인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쌍컴퍼니 사무실에 왔는데 달력에 개리 오빠. 미소년 개리 오빠. 정말 웃기다. 근데 그 밑에 길이 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쌍 멤버 개리와 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백사진 속 개리는 진지한 표정과 함께 훈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길은 독특한 안경을 쓴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미소년 개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소년 개리, 잘 생겼다" "미소년 개리 밑에 길 어떡해" "미소년 개리에 웃고 길에 빵터졌다" "미소년 개리와 길 최고의 조합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