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2013 골든 글로브, 과거 홍수아 비키니 '눈길'.. 감출수 없는 섹시 볼륨 몸매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10 18:0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가녀린 팔다리의 늘씬한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자태 뽐내

▲2013골든글러브시상식/홍수아비키니(사진=홍수아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2013골든글러브시상식/홍수아비키니(사진=홍수아트위터)

골든글러브가 열리면서 과거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화끈하게 달군 홍수아의 몸매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오후 4시 40분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는 ‘2013 한국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6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굿모닝. 필리핀의 아침이 밝았어요. 수진이. 오늘도 힘차게 '망고트리'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필리핀의 한 해변가에서 프릴이 달린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홍수아는 가녀린 팔다리의 늘씬한 몸매와 함께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에도 골든 글러브가 열리면서 홍수아의 의상과 몸매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 번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