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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올라이브 기대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2-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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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사진=FT아일랜드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FT아일랜드(사진=FT아일랜드페이스북)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올라이브를 선보인다.

오는 13일 방송에 출연하는 FT아일랜드는 2007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데뷔곡 ‘사랑앓이’로 강렬한 오프닝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7년 6월 혜성같이 등장한 FT아일랜드는 이 곡으로 8주간(6월 25일~8월 20일) 1위를 점령하며 데뷔와 동시에 최장 주간차트 1위라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번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선보이는 ‘사랑앓이’ 무대는 지난 6년간의 성장을 여실히 증명함과 동시에 2007년의 추억을 새록새록 꺼내보게 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FT아일랜드는 이 무대에서 이홍기 자작곡 ‘메모리(Memory)’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연주할 예정이다.

한편 FT아일랜드 올라이브가 펼쳐지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13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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