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속에서 수영’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돈 속에서 수영’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화 동전 더미에서 마치 목욕을 하듯 편안하게 앉아 웃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이 찍힌 장소는 스위스 폴크스방크에서 사용됐던 '대형 금고'의 내부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1912년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만약 구매를 한다면 엄청난 양의 동전을 같이 제공해 금고 속에서 동전을 쌓고 동전 목욕이 가능하다는 것이 판매사측의 설명이다.
돈 속에서 수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 속에서 수영, 돈독 오르겠네”, “돈 속에서 수영 나도 해보고 싶다”, “돈 독에서 수영, 세균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