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돈 속에서 수영, 금화로 가득 찬 방에 누워.. ‘돈 독 올라도 좋아’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12 09:0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돈속에서수영(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돈속에서수영(사진=인터넷게시판)

‘돈 속에서 수영’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돈 속에서 수영’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화 동전 더미에서 마치 목욕을 하듯 편안하게 앉아 웃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이 찍힌 장소는 스위스 폴크스방크에서 사용됐던 '대형 금고'의 내부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1912년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만약 구매를 한다면 엄청난 양의 동전을 같이 제공해 금고 속에서 동전을 쌓고 동전 목욕이 가능하다는 것이 판매사측의 설명이다.

돈 속에서 수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 속에서 수영, 돈독 오르겠네”, “돈 속에서 수영 나도 해보고 싶다”, “돈 독에서 수영, 세균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