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패션 사업가로 변신했다.
이유리 소속사 측은 12일 “이유리가 유럽 최고의 디자이너 로베르토 토레타와 손잡고 의류브랜드 로베르토 토레타를 국내에 런칭한다”고 밝혔다.
로베르토 토레타는 유럽 유명 패션쇼에 단골 출품하는 톱디자이너로 알려진 로베르토 토레타가 아시아최초로 한국에 런칭하는 브랜드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유럽에 많은 매니아를 거느리고 있다. 이유리는 로베르토 토레타 아시아 독점 공급회사의 공동 대표이자 전속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로베르토 토레타는 인터넷 쇼핑몰 율리앤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쇼핑몰 운영을 시작으로 중국 오프라인 매장 오픈이 예정되어있다.
이번 런칭에 대해 로베르토 토레타 대표 다니엘 알카사르는 “이유리는 동서양의 매력을 겸비한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아름다운 배우다. 아시아권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아시아시장 공략 등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유리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