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선물로 호두과자 인기… 왜?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3-12-12 10:2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맛과 영양 뛰어난 견과류 호두 가득 건강간식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선물로 호두과자 인기… 왜?이미지 확대보기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가족과 연인, 고마운 사람들에게 전달할 연말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부담 없으면서도 감사의 마음은 표현할 수 있는 실속 선물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호두과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호두,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는 식물성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돼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하버드대 연구진이 30년간 12만명을 대상으로 추적 관찰한 결과, 견과류를 일주일에 한 번씩 섭취하는 사람이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11% 감소했다. 견과류를 매일 먹는 사람의 경우에는 20%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두는 미국 스티븐 프랫 박사를 통해 심장을 예방하는 수퍼푸드로 주목받은 바 있는 건강식품이다. ‘슈퍼푸드’란 장수국 사람들이 즐겨 먹는 식품으로 스티븐 프랫 박사가 호두 등 견과류 등의 14가지 수퍼푸드를 선정, ‘나는 수퍼푸드를 먹는다’를 통해 발표,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호두는 갖가지 영양소뿐만 아니라 오메가3 지방산을 연어보다 3배 이상 많이 함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화호두과자는 매일 팥을 직접 가마솥에 삶는다. 또 호두과자의 바탕이 되는 밀가루 반죽을 물로 하지 않고 계란과 물을 약간 섞은 묽은 우유에 설탕을 가미하여 반죽한 뒤 숙성과정을 거쳐 만든다. 호두과자의 맛을 좌우하는 팥과 호두를 손질하는 것도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학화호두과자에 들어가는 앙금은 팥을 여러 번 거피하기 때문에 흰색을 띄고, 소화도 더욱 잘 된다.

굵은 호두조각이 일정하게 들어 있는 것도 학화호두과자만의 특징이다. 방부제를 배제했기 때문에 남녀노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커다란 호두 알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나하나 식용화지로 수작업 포장을 해 고급스러움을 더해 크리스마스 등 연말연시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가격대도 50개 기준으로 1만원 정도로,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 부담이 없다. 특대사이즈 100개 용량의 제품도 마련돼 있다.

학화호두과자는 전국 가맹점뿐만 아니라 홈페이지(http://hodo1934.com) 또는 전화 주문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