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김성수, ‘훈남의 정석’이란 이런 것!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2-13 18:5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우리가사랑할수있을까’김성수(사진=커튼콜제작단,드라마하우스)이미지 확대보기
▲‘우리가사랑할수있을까’김성수(사진=커튼콜제작단,드라마하우스)

배우 김성수가 달달한 미소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내 이름은 김삼순’,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의 김윤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김성수가 ‘완소 훈남’(완전 소중한 훈남) 안도영으로 로맨틱 매력을 폭발시킬 전망인 것.

굴지의 영화사 대표인 안도영(김성수)은 항상 미소를 띄지만 그 안에 있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늘 주변에 사람이 끊이지 않는 인물. 깐깐한 투자자들을 간단히 설득시키는 화려한 언변과 첫 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적인 면모까지 갖춘 그는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이상형의 조건을 지닌 그야말로 훈남의 표본이다.

특히 사진 속 우수의 찬 눈빛으로 어느 한 곳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매력을 폴폴 풍기고 있는 김성수(안도영)의 모습은 한 겨울 추위마저 녹일 따뜻한 남자의 향기가 물씬 느껴져 그가 그려나갈 안도영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무한대로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젠틀한 매력과 상남자의 이미지를 동시에 겸비한 김성수와 로맨틱가이 안도영의 환상적인 만남은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배가 시켜줄 것으로 예감케 하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김성수는 준비성이 철저한 배우로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상태다. 안도영 캐릭터와 김성수는 닮은 부분이 많아 시청자들이 크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대한민국 여자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과거가 담긴 삼십대 라는 뜨거운 선상에 놓인 세 여자의 고군분투기를 보다 리얼하고 보다 유쾌하게 그린 작품.

훈남의 정석 김성수를 만나볼 수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1월 6일 ‘네 이웃의 아내’ 후속으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