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2AM), 임정희, 주희(에이트), 랩 몬스터와 정국(방탄소년단) 등 일명 ‘방시혁 사단’이 모여 크리스마스 송을 불렀다.
방시혁 프로듀서가 대표로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참여 아티스트들의 콘셉 사진을 공개하며 크리스마스 송 'Perfect Christmas' 발매 소식을 전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모여 시즌 송을 발매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Perfect Christmas'는 휘성과 거미의 듀엣곡 'Special Love'를 작곡한 에스나와 방시혁 프로듀서가 공동으로 작업한 노래로, 겨울 분위기 물씬 풍기는 멜로디와 피아노 연주로 크리스마스 느낌을 살렸다고 한다.
방시혁 사단 크리스마스 시즌 송 발매 소식에 누리꾼들은 “방시혁 사단 대박이다”, “방시혁 사단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방시혁 사단 시즌 송 발매, 쟁쟁한 가수들이 다 모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Perfect Christmas'는 18일 정오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