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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금연 선언에, 과거 신현준 발언 화제 "금연껌만 6년 째..“ 누리꾼 폭소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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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신현준금연(사진=JTBC방송캡쳐/MBC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성시경신현준금연(사진=JTBC방송캡쳐/MBC방송캡쳐)

가수 성시경이 금연을 선언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현준의 금연껌 중독이 주목 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은 성시경의 연말 콘서트가 매진됐며 축하했다.

성시경은 "걱정이 많았는데 여러분 덕분에 콘서트가 매진됐다. 감사하다. 공연 준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서 신동엽이 “콘서트가 다가오면 술도 줄이고 그러느냐”고 물었다.

성시경은 “술 보다는 지금 일주일째 금연 중이다. 평생 처음해본다”고 금연 중임을 밝혔다.

성시경 금연 선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시경 금연 선언, 계속 지키길", "성시경 금연 선언, 축하", "성시경 금연 선언, 전자담배 중독 될 수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시경의 금연 소식에 신현준의 과거 발언 역시 누리꾼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신현준은 2010년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늘을 즐겨라'에서 금연껌 중독을 밝혔다.

신현준은 "6년째 금연 중인데 대신 금연껌만 6년 씹었어"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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