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예능프로그램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14일 방송 예정인 MBC ‘무한도전’에서는 ‘쓸친소 페스티벌’ 특집이 예고되면서 어떤 게스트들이 참여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소녀시대 써니의 사진에서 무도 이름표가 포착 돼 화제가 됐다.
써니는 "밖에 눈 많이 오던데. 다들 운전 조심하고요. 난 여기서 뭐하고 있는걸까?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써니는 한쪽 어깨가 드러난 아름다운 레드 드레스를 입고 한껏 멋을 부렸다. 그중 눈길을 끄는 것은 써니 옷에 달려 있는 무한도전 이름표다.
‘써니 무도 이름표 포착’ 사진에 접한 누리꾼들은 "써니 무도 이름표 포착, 써니 쓸친소에 나오나 보다", "써니 무도 이름표 포착, 기대할게요", "써니 무도 이름표 포착, 써니가 쓸쓸하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 첫 입수자가 나왔다는 소식 역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충남 서천에서 진행된 ‘1박2일’ 녹화에서 첫 입수자가 나왔다. 14일 공개된 사진에서 첫 입수자의 발목을 살짝 선보여 힌트를 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괴상한 레이스’ 중 바닷가에서 펼쳐진 미션에 실패한 팀에서 영광의 첫 입수자가 나왔다고 한다.
1박2일 첫 입수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첫 입수자 누구지?”, “1박2일 첫 입수자, 이렇게 추운데”, “1박2일 첫 입수자 발목만 보고는 모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