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볼륨감 과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합류한 배우 한지우의 청순미 넘치는 대기실 셀카가 눈길을 끈다.
한지우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6일 JTBC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하는 한지우의 대기실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대기실에서 어깨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볼륨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30대 여자들의 좌충우돌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반전이 담긴 유쾌하고도 통쾌한 드라마로 내년 1월 6일 첫 방송된다.
한편 한지우는 칸 영화제 수상에 빛나는 천재 감독인 오경수(엄태웅)를 흠모하는 미모의 커리어우먼 장하나 역을 맡아 청순하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