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슈퍼히어로 로봇이 화제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발키리, 나사 슈퍼 히어로 로봇' 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존슨우주센터에서 개발된 인간의 형상에 가장 근접한 로봇으로 북유럽 신화의 주신 '오딘'을 섬기는 여전사인 '발키리'의 이름을 딴 슈퍼히어로 로봇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슈퍼 히어로 로봇 '발키리'는 186cm, 124kg로 수많은 관절로 이뤄져 있어 44개 동작으로 나눠서 움직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탁월한 유연성을 자랑한다.
또한 발키리는 주요 부위에 장착된 카메라와 음파탐지기 소나, 레이저빔 라이더가 부착되어 인간처럼 반응하기도 한다.
NASA 슈퍼히어로 로봇 개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NASA 슈퍼히어로 로봇, 아이언맨이 현실로?" "NASA 슈퍼히어로 로봇, 과학 발전 속도 놀랍다" "NASA 슈퍼히어로 로봇, 미래가 현재가 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