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나타난 배우 이연희가 화제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진은 지난 16일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미스코리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연희는 90년대 미스코리아의 상징인 사자머리를 하고 파란색 수영복을 입은 채 지하철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영상 속 이연희는 헤어스타일은 물론 메이크업, 의상까지 1997년 당시의 미스코리아 후보생으로 완벽 변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연희 지하철 등장 사진에 누리꾼들은 "이연희 지하철 등장, 진짜 예쁘다" "이연희 지하철 등장, 연기 논란 없길" "이연희 지하철 등장, 사자머리 잘 어울려" "이연희 지하철 등장, 미스코리아 올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