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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등극, 상금 어떻게 쓸지 고민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1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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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1대100최후의1인(사진=KBS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장수원1대100최후의1인(사진=KBS방송캡쳐)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1대 100 최후의 1인으로 등극해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2TV '1대100' 이성미 편에서 장수원은 최종 단계까지 올라갔다.

그는 최종 단계에서 함께 남아있던 3명의 생존자 중 유일하게 정답을 맞춰 상금을 거머쥐었다.

이에 장수원은 "팀에서 재덕형도 있고 저는 2~3단계까지 가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운이 좋게 남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각도 못했는데 기쁘다. 상금을 어떻게 쓸지는 생각 못했다. 지금부터 고민해보겠다"고 최후의 1인에 등극한 소감을 전했다.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대박이다",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상금 어디에 쓸까?",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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