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아프리카tv 4대여신, 박현서 김이브 시상식 실물 보니.. 연예인 누구 닮았나?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18 14:4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박현서 비롯해 김이브, 임지금, 박가린이 '아프리카 4대 여신'

▲아프리카tv4대여신,김이브박현서(사진=아프리카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아프리카tv4대여신,김이브박현서(사진=아프리카방송캡처)

아프리카 TV 4대 여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7일 호텔 콘래드 서울에서 '2013 아프리카TV 방송대상'이 열린 가운데, 토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현서를 비롯해 김이브, 임지금, 박가린이 '아프리카 4대 여신'으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현서를 비롯해 김이브, 임지금, 박가린 4명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물론 남심을 사로잡는 외모로 온라인상에서 남성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수상 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린 박현서는 "최우수상 감사합니다"라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현서는 1988년 생으로, 부산대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아프리카BJ로 활동 중이다. 특히 청순한 외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김이브는 임지금, 박가린, 박현서와 함께 아프리카 TV 4대 여신으로 불리는 CJ 중 한명으로 , 2012년 아프리카TV 방송대상 토크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박현서 김이브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현서 김이브 세상에 예쁜 사람 참 많네”, “박현서 김이브 연예인 뺨 친다”, “박현서 김이브 미모에 볼륨감까지 다 가졌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아프리카TV 방송대상'은 한 해 동안 활발한 방송 활동과 우수한 콘텐츠 제작 활동을 펼친 BJ(Broadcasting Jockey: 방송진행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네티즌 투표와 방송 데이터 합산,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게임, 토크, 음악 등 각 부문별 BJ 총 4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총 42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