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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견미리 딸, 오똑 콧날에 또렷 이목구비 "이유비와는 다른 매력이~"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1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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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견미리딸이미지 확대보기
▲이다인견미리딸

이다인 견미리 딸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이다인은 17일 오후, 여의도 CGV에서 열린 UHD 드라마 ‘스무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으로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다인은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섰다. 견미리를 닮은 오똑한 콧날과 반듯한 이목구비, 은은하게 빛나는 얼굴이 조화를 이뤄 모태 미인임을 입증했다. 특히 매끈한 피부가 눈에 띄어 새로운 피부 미인 탄생을 예감하고 있다.

이다인 견미리 딸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다인 견미리 딸, 이유비랑 또 다른 매력이”, “이다인 견미리 딸, 피부 완전 좋네”, “이다인 견미리 딸, 세 모녀 우월 유전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인은 데뷔작 ‘스무살’에서 톱스타 이기광과 사랑에 빠지는 혜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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