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00년 동안 이 땅에 살면서 다양한 신분과 직업을 지닌 인물로 변신하는 모습을 통해 캐릭터를 압축해서 표현하며 이후 조선 시대 선비부터 장발 청년, 군인, 의사, 대학 강사 등 1회에서만 최소 10역을 소화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그는 앳된 외모로 “노래하면 배호”라거나 ‘아씨’, ‘여로’ 같은 드라마를 망설임 없이 “주옥 같았다”라고 평하는 등 과거 인기 스타와 작품들을 줄줄이 꿰고 있어 폭소케 했다.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1인 10역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1인 10역, 전지현과의 호흡이 빛났다”,“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1인 10역, 전지현도 연기 잘하는 듯”,“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1인 10역, 둘다 연기 잘해서 좋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