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얼짱 배구선수 곽유화, 뽀얀 피부에 또렷 이목구비 "걸그룹 울고 가겠어~"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20 11:0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얼짱배구선수곽유화(사진=곽유화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얼짱배구선수곽유화(사진=곽유화페이스북)

얼짱 배구선수 곽유화가 화제다.

19일 프로배구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는 도로공사 소속 곽유화 선수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후 곽유화 선수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에 계속 오르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곽유화는 1993년 12월생으로 179㎝의 큰 키와 달리 귀여운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 등이 마치 아이돌 스타를 연상케 한다.

곽유화는 지난 2월 '전문가들이 선정한 V-리그 최고 얼짱 선수'로 뽑히기도 했다.

곽유화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곽유화, 얼짱 배구 선수 맞네" "곽유화, 얼짱 배구 선수 인정" "얼짱 배구 선수 곽유화, 운동선수 중 최고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