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54기에서 여자3호로 등장했던 류아진이 연예계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류아진 소속사 측은 10월 15일 류아진이 섹시 코미디 영화 '허영' 소진 역에 발탁돼 9월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허영'은 세 여자의 재미있는 생활을 애로틱하게 표현한 섹시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영화 '미녀전쟁'이 19일 전국 4개 상영관과 IPTV 및 모바일 통해 일제히 개봉했다. 미녀전쟁은 SBS 짝 54기에 여자3호로 출연했던 배우 류아진이 출연한 영화이기도 하다.
미녀전쟁은 다소 노출 빈도가 높은 스틸컷을 통해 상당한 수위의 애정신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내비쳤다.
이번에 공개된 미녀전쟁 스틸컷은 남자 배우가 차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여배우의 허벅지를 만지는 스킨쉽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