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벗고 니트 사복패션으로 겨울 커플룩 선보이며 성숙미 과시
로맨틱 J 이종현과 주니엘의 첫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이번 화보를 통해 교복을 벗고 니트 사복 패션으로 겨울 커플룩을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사랑이 내려’ 뮤직비디오 속 선보였던 앳된 교복 커플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강렬 눈빛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끈다. 겨울 시즌송 ‘사랑이 내려’는 씨엔블루 이종현이 작곡하고 주니엘이 작사한 듀엣 곡으로 이들은 로맨틱 J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1주일간 스페셜 활동을 펼쳤다.
이종현은 “여자 가수와 듀엣을 하면 어떨까 싶어 그 동안 함께 할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등잔 밑이 어두웠다”며 “주니엘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알던 사이라, 마냥 어린 동생으로 생각해왔었는데, 이렇게 작업을 같이 하게 되어 뿌듯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종현-주니엘의 첫 커플 화보는 마리끌레르 1월호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