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목재 기술, 최고급 원목으로 유아용 목재교구 제작
몬테소리클래식이 <2013년 중소기업경영대상>에 목재교구 부분에 선정됐다.
<2013년 중소기업대상>은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벤처기업협회, 서울경제TV가 후원하는 행사로서 매년 우수한 품질경쟁력과 뛰어난 경영기업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 선 경영인 및 기업을 전문가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의에 의해 선정하고 있다.
‘몬테소리클래식’은 이러한 검증된 자료에 근거, 평가기준에서 목재부분 최고 점수를 획득함으로써 유아목재 교구 제작 회사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88년 한국몬테소리의 목재사업부로 출발한 몬테소리클래식은 유아용 목재교구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세계 최고의 목재교구 업체로 인정받고 있는 스위스의 네프사와 기술 및 디자인 이전 계약을 체결하여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가진 유아용 목재교구를 생산해 내고 있다.
또한, 최고급 원목을 공급하고자 세계 최고의 유럽산 단풍나무와 너도밤나무를 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유아교구의 유해성 검사 기준을 엄격하게 두고 있는 스위스와 일본에 유아목재를 수출할 정도로 안전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몬테소리 클래식 관계자는 “오랜 전통과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양질의 교구를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최고의 목재 제품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