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윤태영 아내 임유진, 글래머라 밝힌 그녀 복근 공개 몸매 보니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24 12: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민소매 톱 입은 채 요염한 자태.. 배꼽 피어싱과 펑키 헤어스타일

▲윤태영아내임유진이미지 확대보기
▲윤태영아내임유진

배우 윤태영이 아내 임유진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임유진의 과거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의 배우 시절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이 영화 ‘까불지마’에 출연한 임유진의 스틸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유진은 민소매 톱을 입은 채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배꼽 피어싱을 비롯해 펑키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임유진은 윤태영과 지난 2007년 2월 결혼식을 올린 뒤 연예계를 떠났다.

윤태영 아내 임유진 사진 공개에 누리꾼들은 "윤태영 아내 임유진, 몸매 장난 아니네", "윤태영 아내 임유진, 예쁘다", "윤태영 아내 임유진, 배우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태영은 23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또 그는 “아내 임유진은 글래머”라고 밝히기도 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