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크리스마스 에디션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크리스마스인 25일 SBS는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상속자들'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사랑의 무게를 견뎌라'를 방송했다.
'상속자들' 스페셜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김탄(이민호)와 차은상(박신혜), 최영도(김우빈)의 삼각 로맨스를 중심으로 한 편집본이며, 배우들의 인터뷰 없이 그간의 방송분을 재편집한 것.
화제의 드라마 '상속자들'은 상위 1% 재벌가에서 자란 고등학생 상속자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다.
상속자들 크리스마스 에디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크리스마스 에디션, 재밌네", "상속자들 크리스마스 에디션, 다시 김탄을 볼 수 있어 좋다", "상속자들 크리스마스 에디션, 영도앓이 다시 시작"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