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44만6754명 관람.. '마이웨이' 33만106명 성탄이브 최대관객 돌파
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 제작 위더스필름)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5일 '변호인' 배급사 뉴(NEW)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후 3시 10분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영화 '변호인'이 공식개봉 한 지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7번방의 선물' 보다 흥행 속도가 빠르다. '7번방의 선물'은 열흘 만에 300만 관객을 모았다.
이와 함께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변호인'은 24일 하루 동안 44만 6754명이 관람했다. 이는 '마이웨이'(2011년 12월 24일/33만 106명)가 보유한 크리스마스이브 최대관객동원 수치를 훌쩍 넘는 새로운 흥행기록이다.
변호인 300만 돌파 소식에 누리꾼들은 "변호인 300만, 감동의 물결" "변호인 300만, 영화 정말 잘 만든거 같아" "변호인 300만 돌파, 천만은 간단히 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