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금발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종석은 30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흑발이 아닌 금발로 변신한 채 등장한 이종석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종석은 매혹적인 금발에 블랙의상을 입어 극과극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종석 금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피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 잘 어울린다”, “피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 멋있다”, “피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 잘생겼다”, “피끓는 청춘 이종석 금발, 머릿결 안 상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이 열연한 영화 ‘피끓는 청춘’은 80년대 충남 홍성을 주름잡는 여자 일진, 전설의 카사노바, 불사조파 짱, 서울 전학생 등의 피가 끓을 만큼 뜨거운 청춘의 로맨스를 다뤘다. 극에서 이종석은 카사노바 ‘중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