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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명가 FNC의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잇는 엔플라잉 첫 선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1-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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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사진=FNC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엔플라잉(사진=FNC엔터테인먼트)

FT아일랜드, 씨엔블루를 잇는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국내 첫 선을 보인다.

오는 2일 밤 tvN ‘청담동 111’ 7화에서는 이들의 쇼케이스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엔플라잉은 틀에서 벗어난 자유분방함으로 밴드 음악의 크로스 오버를 선보이는 뉴 트렌드 밴드로 일본 인디즈 활동을 하며 한국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

베이시스트 권광진, 메인 보컬과 기타리스트 이승협, 드러머 김재현, 기타리스트 차훈 네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0월 1일 발표한 인디즈 1번째 싱글 ‘BASKET’은 발매 직후 오리콘 인디즈 차트 주간 2위에 오르는 등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청담동 111’ 7화에는 일본에서 귀국한 후 국내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엔플라잉의 연습실 현장과 쇼케이스 준비 실황, 라이브 무대 등이 생생히 담길 예정으로 이들의 모습이 방송으로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엔플라잉은 1월 1일에는 ‘One and Only’, ‘Reason’ ‘Oh Yeah’ 3곡이 수록된 인디즈 2번째 싱글 ‘One and Only’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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