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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기실, 우아한 남색 드레스 입은 여신 "너무 사랑스런 그녀"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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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돋보이는 하얀 피부 자랑해 눈길

▲이보영대기실(사진=필립스)이미지 확대보기
▲이보영대기실(사진=필립스)

이보영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31일 ‘2013 SBS 연기대상’에서 이휘재, 김우빈과 공동 MC를 맡은 배우 이보영의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이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우아한 남색 드레스를 입은 이보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보영은 갈색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돋보이는 하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영 대기실 모습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보영 대기실, 드레스도 대상감”, “이보영 대기실, 여신의 자태군”, “이보영 대기실, 남편 지성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보영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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